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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송화 프라임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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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초고층 랜드마크인 엘시티 내 상업시설 ‘엘시티 더몰(the MALL)’이 오는 12월 개별분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엘시티는 지난해 11월 준공한 해운대의 대표 랜드마크다. 최고 101층 높이 3개 동 규모로 최고 높이가 411m에 달한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축물이며, 연면적은 66만여㎡로 63빌딩의 3배에 달한다. 6성급 호텔과 브랜드 레지던스, 아파트, 전망대, 워터파크 등 최고급 시설로 구성됐다.

 

 

 

‘엘시티 더몰(the MALL)’은 엘시티에 조성되는 상업시설이다. 지상 1층~지상 3층에 연면적 8만 3,790㎡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엘시티 더몰(the MALL)’이 자리하는 해운대 해수욕장은 풍부한 배후수요로 국내 최고의 상권이자 관광특구로 손꼽히는 곳이다. 실제로, 연간 약 1,370만 명이 찾는 대표 관광명소로 여름 휴가철은 물론,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1월 북극곰 축제, 5월 모래 축제, 8월 부산 바다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유동인구로 북적이는 곳이다.

 

 

 

여기에 엘시티 주거시설 거주민과 숙박객들도 ‘엘시티 더몰(the MALL)’의 독점 수요층이다. 주거복합단지인 엘시티는 프리미엄 레지던스인 ‘엘시티 레지던스’ 561실, 6성급 호텔인 ‘시그니엘 부산’ 260실과 주거시설 ‘해운대 엘시티 더샵’ 882가구가 자리잡고 있다. 엘시티에만 상시 총 1,700여 세대 규모의 잠재 고객이 자리잡고 있는 셈이다.

 

 

 

배후 수요도 탄탄하다. 해운대 아이파크, 해운대 두산 위브 더 제니스 등 고가 주거시설이 밀집한 마린시티에는 총 5만 1,500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가구당 2.5명으로 계산하면 잠재 고객은 총 12만8,000여 명에 달한다. 이 잠재 고객들은 구매력도 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마린시티가 자리잡은 해운대구 우동의 아파트 가격은 지난 9월 기준 3.3㎡당 2,100만원에 달했다. 같은 시기 부산시 평균 집값은 3.3㎡당 1,087만원에 그쳤다.

 

 

 

‘엘시티 더몰(the MALL)’은 차별화된 리딩테넌트 구성으로도 이목을 끌고 있다. 리딩테넌트는 고객을 모으는 효과가 뛰어난 특화시설을 의미한다. 엘시티에는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피니티 풀과 230m 길이 유수풀, 온천수를 활용한 도심형 워터파크가 내년 중 상업시설과 함께 개장할 예정이고, 98~101층에는 부산 최고층 전망대이자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스카이 전망대 ‘부산 엑스더스카이’가 운영되고 있다.

 

 

 

실내서핑과 VR 체험을 할 수 있는 익사이팅파크(예정), 해양화석도서관(예정), 메디컬스파(예정), 영화체험박물관(예정)도 예정되어 있어 해운대 관광객은 물론, 고정적인 유동인구까지 대거 끌어 모을 전망이다.

 

 

 

1~3층 전면에 배치된 상가는 오션뷰 데크(1층)와 테라스(2~3층)가 설치되어 해운대 바다 조망을 극대화했다. 내부 상가 역시 5개 출입구를 배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거미줄 같은 동선으로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연장시키는 구조로 조성됐다.

 

 

 

‘엘시티 더몰(the MALL)’ 분양 관계자는 “엘시티 더 몰의 분양 방식이 개별분양으로 확정되면서 개인 및 법인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엘시티의 상가를 선점하려는 투자자가 늘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는 상황”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엘시티 더몰(the MALL)’은 오는 12월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분양 홍보관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8번길 24 팔레드시즈 2층에 위치한다

 

 

 

출처:http://www.sentv.co.kr/news/view/582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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